점검119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비스개발 부문 출품작

우리 세대,
점검 안 하면 과태료입니다

아파트 소방점검은 관리사무소만 하는 게 아닙니다. 세대 안 소화기와 감지기는 사는 사람이 직접 2년마다 점검해야 하고, 전국 1,200만 세대가 그 대상입니다. 우리 집이 대상인지,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확인하고 관리주체에 낼 점검표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과태료 부과 개시
2026년 12월 1일
남은 기간
D-

세대점검을 하지 않으면 50만원입니다. 4년 연속 유예되던 제도가 2026년 11월 30일 끝나고 처음으로 집행됩니다.

01

우리 집 정보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아파트 단지 21,665곳과 소방청 소방대상물 등록 대장 139,459건에서 찾습니다. 찾으면 사용승인 연도가 자동 입력됩니다.

사용승인 연도는 소방기준 소급적용을 가르는 결정 변수입니다. 관리사무소나 건축물대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과 호는 이 브라우저에서 점검표를 만들 때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02

우리 집은 세대점검 대상인가

03

준공연도가 만든 공백

소방기준은 강화돼도 이전에 준공된 건물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집에 무엇이 법적으로 있어야 하고 무엇이 없을 수 있는지 준공연도로 가릅니다.

04

우리 집 대피 카드

위 공백 판정을 그대로 대피 계획으로 바꾼 것입니다. 인쇄해서 현관 안쪽이나 냉장고에 붙여 두세요.

05

세대점검 실시

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의 39%는 대피하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아래 항목은 그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것들입니다.

기록지는 집 안을 돌며 손으로 표시하는 용도입니다. 돌아와서 결과를 입력하면 제출용 점검표가 됩니다.

07

우리 동네 건물은 언제 지어졌나

단지 검색에서 건물을 고르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근거 규정
점검 대상과 주기, 방법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3(개정 2025.12.1) 공동주택 세대별 점검을 따릅니다. 과태료 부과 유예가 2026년 11월 30일 종료되고 12월 1일부터 50만원이 부과된다는 내용은 소방청 발표 기준입니다.
활용 데이터
소방청 전국 소방대상물 현황에서 자체점검 대상 여부와 사용승인일자를 가져옵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개년을 최신 등록분으로 병합한 139,459건이 단지 검색과 동네 화면에 연결돼 있고, 아파트 단지 정보(사용승인, 층수, 복도유형, 긴급자동차 진입, 관리사무소 연락처)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21,665개 단지, 동네 통계는 국가데이터처 주택총조사 2025 등록센서스, 월별 화재와 인명피해는 소방청 화재발생총괄표(KOSIS, 2022~2024)를 씁니다.
판정 성격
모든 판정은 입력값을 규정과 대조한 결과이며 예측 모델이 아닙니다.
이 서비스의 한계
소방청이나 관할 소방서가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비스개발 부문 출품작이며, 최종 확인은 관리주체와 관할 소방서에 하시기 바랍니다.

화재 시 즉시 119.